영하 1도에 여름용 버프 차고 나갔는데 호흡 거슬리더라 게다가 안경충이라 코와 입을 가리면 안경에 성에가 껴서 힘듦 그래도 콧등이 시려서 버프를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뛰었어 입코 뚫린 타이거마스크라도 구해볼까 걍 겁쟁이의 쉼터로 갈까
콧잔등이랑 티존, 광대, 콧구멍 안, 입술에 바셀린 바르고 뛰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