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찾아보면 


1. 발을 몸의 아래에 디디려 하고 

2. 마치 인라인이나 스키를 탈 때처럼 왼발 오른발로 체중을 옮긴다는 느낌으로 하다보면


결과적으로  

1. 미드풋에 가까워지고

2. 컨디션 좋을 때에 빨리달려볼까 하면 케이던스가 조금 더 빨라지고

3. 힘이 좋아지면서 뒤로 차는 힘이 좋아지면 보폭이 커지는 것


그래서 

1. 사람에 따라서 꼭 미드풋일 필요가 없고

2. 속도의 결과로 케이던스가 아닌 속도와 맞지 않는 케이던스를 강제할 필요 없고

3. 억지로 보폭 늘리려 발을 앞으로 뻗다가 부상당하지 않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