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금 늦은 퇴근후 조금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랫동안 해준후에 운동장소로 이동하면서 웜업으로 달려주고 도착후 조금
쉬었다가 바막탈의후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천천히 달리다 페이스 서서히 올려 빌드업으로 달려주려했으나...
첫 1K 통과하면서 시계를 보니 페이스를 잘못 잡은듯... 통과 페이스가 빠릅니다 ;;;; 페이스를 낮추기에는 늦은듯 하여
고대로 유지하면서 4K 지점까지 달려주고 4.5K 지점에서 반환하면서 부터 페이스롤 서서히 올려가면서 달려주다가
8K 지점 지나면서 질주하듯이 페이스 최대한 끌어올려서 달려주었고 600M 남겨두고 3회 질주로 본러닝 종료
종료후 숨돌리면서 조금 걸어주다가 운동후 스트레칭후 쿨다운 러닝으로 집으로 복귀
어제대비 7~8도가 떨어진 날씨였지만 바람이 적게 불어 큰 추위는 느끼지 못하고 달렸습니다..
그러나 비염은 어쩔수 없네요... 겨울러닝은 콧물과의 싸움이네요 ^^;;
러닝화 : 인빈2(웜,본,쿨)
생태공원 보안관추
감사합니다.. 새벽순찰 빡시네요.. 가끔 고라니도 보고하니 ㅎㅎ
부산도 많이 추워졌네요~~ 겨울은 여러모로 운동하기 어려운 계절인듯요 ㅎㅎ 새벽런 고생하셨어요
낼부터는 더 쌀쌀해 지더라구요 ^^;;
고수님들 훈지보면서 많은걸 느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수라고 할정도는 아니고 그냥 꾸준히 달리는 러너정도입니다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준추! 심지어 페이스도 빠르십니다. 저도 이제 뛰기만 하지 말고 뭔가 변화를 줘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