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고향 갔는데 엄마 뉴발 530 신고 다니는 거 뒤에서 보니까 오른쪽 발목 내전 땜에 돌아가더라고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 푹신한 내전화 하나 사드리러는데
젤카야노는 사이즈가 없고
브룩스 글리세린 20 gts 사드릴까 하는데
11번가에 15만원인데 이륙 할까요?
신발 워킹화로 괜찮을까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 푹신한 내전화 하나 사드리러는데
젤카야노는 사이즈가 없고
브룩스 글리세린 20 gts 사드릴까 하는데
11번가에 15만원인데 이륙 할까요?
신발 워킹화로 괜찮을까요?
호카 같은거 사드리지
호카 아라히? 보면 되나?
발 내전 되는게 마음 아플게 뭐있냐. 뛰시는 분도아니고 그냥 밖에서 사람들 발 잘봐라 내전되는 사람 40프로는 된다. 평발이랑 내전이랑 전혀 다른 개념이고. 평발이 아닌데도 과내전일 수 있음. 어머니가 불편한 게 아니면 마음 아플필요 없고. 브룩스에서 안정화는 글리세린보다 아드레날린이긴 한데 둘다 쿠션이 딱딱해서 어르신들이 선호 안할 수도있으니 주의하고
울 엄마는 평발이고 나도 평발임ㅋㅋ 브룩스는 한 번도 안 사봐서 잘 모르는데 gts 들어간 건 아치 서포트 들어가 있다길래.. 아드레날린은 딱딱해서 글리세린 gts 추천 글 보고.. 유튜브도 찾아보고 하니까 거의 의료기기라고 평이 좋던데..
서포팅은 아드레날린이 훨씬 잘됨. 나는 개인적으로 글리세린이랑 아드레날린 쿠션의 차이를 잘 못느껴서. 더군다나 뛰는게 아니시라면 쿠션의 차이는 더 느끼기 힘들긴 해. 애초에 브룩스 쿠션이 뛰지 않으면 다 딱딱하게 느껴진달까. 서울살면 어머니랑 상수쇼룸 한 번 방문 추천함. 어차피 거기선 물건 안팔아서 꼭 사야된다는 부담도 없고. 이것저것 편하게 신어보고 구매결정할 수 있음. 나도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가 집에와서 글리세린이랑 아드레날린 고민하다가 나는 뛸 거여서 글리세린 GTS 삼
오 답변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