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회식끝나고 집 갈때 좀 뛰어갔음 3키로 정도?
근데 더 못 뛰고 힘들어서 중간에 걸음 그래도 술 다깨고 집 들감
오늘 07시 기상해서 스트레칭하고 옷 입고 페가 39신고
07시 40분에 달리기 출발 / 시작온도 영하 6도네 ㄷㄷ
푸마 반목폴라티 + 유니클로 라이트다운조끼 하나 입었는데
그닥 안춥네 신기했네요
오늘만 뛰고 11월은 마감하려고 함
10km까진 조깅으로 설렁설렁 뛰는데 술을 마셔서 그런가
아니면 월요일 트레일러닝과 어제 달리기의 여파인지 다리
근육통이 있었음. 그래서 마지막 1km 질주는 405밖에 못 달림
집 와서 샤워하고 청소기 돌리고 세탁기 돌리고 아점 먹고
책보는 중 이따 야간 출근해야하니 책 좀 보다가 쉬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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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런추! 연말에 술자리도많은데 해장런 많이 할것 같네요 - dc App
술 마신 다음날 달리기 힘듬 ㅎㅎ;;
약간 중동(?) 느낌도 있으십니다ㅋㅋ 해장런 고생하셨어요!
마지막 405 잘뛰시네요. 유전적으로 타고나신분
아니에요 런갤에 잘 뛰시는 분들 많음
아유 점점 더 추워지네요~~ 킵고잉 화이팅하셔요 ㅎㅎ 해장런 고생추!
내일은 더 춥대요 영하 7도라니까 이불 속에 있어야 겟어요
내러닝 스타트 종료 지점이네 ㅎㅎ - dc App
당현천 초입 ㅋ
영하6도 ㄷㄷㄷㄷㄷㄷ - dc App
남쪽 지방은 따뜻한가요
저희는 아직 3-6도정도입니다 ㅋㅋ - dc App
마지막 1키로 무엇ㄷㄷㄷ
오늘은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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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월 240정도에서 마무리하려구욤
영하6도 ㄷㄷ 수고하셨습니다.
다 뛰고 나니 엄습해 오는 추위
해장을.. 러닝으로.. 그게 가능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