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회식끝나고 집 갈때 좀 뛰어갔음 3키로 정도?

근데 더 못 뛰고 힘들어서 중간에 걸음 그래도 술 다깨고 집 들감

오늘 07시 기상해서 스트레칭하고 옷 입고 페가 39신고

07시 40분에 달리기 출발 / 시작온도 영하 6도네 ㄷㄷ

푸마 반목폴라티 + 유니클로 라이트다운조끼 하나 입었는데

그닥 안춥네 신기했네요

오늘만 뛰고 11월은 마감하려고 함

10km까진 조깅으로 설렁설렁 뛰는데 술을 마셔서 그런가

아니면 월요일 트레일러닝과 어제 달리기의 여파인지 다리

근육통이 있었음. 그래서 마지막 1km 질주는 405밖에 못 달림

집 와서 샤워하고 청소기 돌리고 세탁기 돌리고 아점 먹고

책보는 중 이따 야간 출근해야하니 책 좀 보다가 쉬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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