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러닝 특성상 온도자체가 낮아서 몸에 데미지가 쌓이는게 지연이 됨
러닝이 끝나고 따뜻한 실내 들어오면 달리면서 받은 도트데미지가 한방에 들어오는 느낌같은건데
1주에 한번정도는
2인치 쇼츠 + 단목 양말 착용을 하고
상의는 긴팔 + 패쪼 + 바막 등으로 풀세트를 하여
1주일간 누적된 다리를 자연 아이싱 하여 리커버리를 해보는건 어떨까 싶음
어제 아침에 뛰고 밤에 뛸려고 하니 데미지가 있어서 그냥 조깅을 했는데
어제 밤에 뛰다가 쇼츠입고 뛰는 양반 있길래
유레카~ 하면서 아이싱주를 생각했음
다리 얼어서 뛰다가 잠기는 엔딩
오늘 아침에 쇼츠 입고 뛰는 사람 봄… 놀라웠네요
와 천재다 솔깃한대
유레카말고 허이 허이 해보삼
근육 인대가 경직 되어서 데미지가 더 쌓이지 - dc App
왜 다리로 뛸생각만 하는겁니까 빙판길에 굴러버리면 되지요
뛰다가 잠길듯ㅋㅋㅋㅋㅋㅋ
아이싱주+탁센도핑하면 어떨까요?
다리 떨면서 복귀각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