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평일에 규칙적으로 러닝하기로 마음먹음
쌀쌀해진 날씨에 스트레칭이랑 웜업 무시하다가 장경인대염 발생
자료찾아보니깐 방치하거나 무시하고 달리면 다리 맛갈거 같아서 적극적으로 대처함
주말엔 걍 누워있거나 최대한 다리 안쓰고 평일에는 테이핑, 압박타이즈, 무릎보호대까지 착용하고 출근
일주일 좀 넘으니깐 통증이 대부분 사라지고 빡런은 자제하고 천천히 달리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극복한듯 ㅇㅅㅇ
200 못채워서 ㄲ
쌀쌀해진 날씨에 스트레칭이랑 웜업 무시하다가 장경인대염 발생
자료찾아보니깐 방치하거나 무시하고 달리면 다리 맛갈거 같아서 적극적으로 대처함
주말엔 걍 누워있거나 최대한 다리 안쓰고 평일에는 테이핑, 압박타이즈, 무릎보호대까지 착용하고 출근
일주일 좀 넘으니깐 통증이 대부분 사라지고 빡런은 자제하고 천천히 달리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극복한듯 ㅇㅅㅇ
200 못채워서 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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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14~15K 정도고 나머지는 시티런, 쿨다운입니다. 월초에 달리던 코스가 좀 빡세서 월말에 달린 코스는 1K 정도씩 짧고 편하더라구요
장경인대염 한 번 발생하면 평생 달고 가야 합니다. 병원 다녀도 완치도 안됩니다.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빡런하면 살짝 느낌오는데 당분간은 자제해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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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면서 장경인대염 첫 통증 및 느낌은 인대가 제자리가 아니라 다른데 걸려서 팽팽해진 느낌? 통증 부위에 최대한 자극 안되게 하면서 복귀하고 다음날에 무릎 외측에 찌릿한 통증이 느껴져서 그때부터 고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