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중순 부터 꾸준히 달리기 시작한 40대 런린이입니다.
건강을 위해 달리기를 시작했는데,
아직까지 꾸준함을 잘 지키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번 달은 200km를 채우고 싶었지만, 호흡기질환이 걸리니 호흡이 힘들어 며칠을 더 쉬게 되어 미달됐네요 ㅠ
다음 달부터는 트레드밀 위주로 많이 달릴거 같습니다.
부상없이 행복하게 즐겁게 200km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