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한강 러닝 하는데 체감온도 영하6도

아래는 얇은 러닝긴바지에 속옷하나

9km 부근 정도 러닝했을 때 생식기가 너무너무너무 아파서 멈춤

그 이후 걷는것도 힘들어서 공중 화장실가서 녹이다가 왔는데 

원래 겨울 러닝 이렇습니까...? 


포경 이후로 최고의 고통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