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은 뒤늦게나마 후반기부터 준비한 각종 대회 결실을 이룬 달이여서 많이 뜻깊었다고 생각함.
제마에서 10k, 부산마라톤대회에서 하프 PB를 갱신하면서 러닝 2년차에 접어들면서 러닝에 자신감이 들었음.
또한 내년 대구대회 풀마라톤을 준비하며 처음으로 30k LSD를 달성하면서 앞으로 겨우내 어떻게 준비를 해서, 내년을 맞이해야 할 지 방향을 생각하고 가늠할 수 있는 달이었던것 같음.
이제 겨울에 접어들면서 각오한 만큼 과연 연습을 100% 할 수 있을지 관건이지만 하루라도 더 연습해야 내년에 대회에서 후회하지 않을 것이기에 남은 12월까지 점진적으로 꾸준히 연습하고 나아가야 하지 않겠나 생각이 듦.
런갤러 모두 11월 고생했고 모두모두 즐런 펀런하자! :)
대회를 준비하고 그 결실을 이룬다는 느낌 정말 기분 좋을 것 같아요.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내년을 위해 준비하며 달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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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잘뛰는 분이 많은 런갤에서 과찬입니다. 감사합니다 :)
충분히 좋은성과 있으실겁니다 부상관리 잘하시고 12월도 화이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부상없는 즐런 펀런 되는 12월이 되길 기원해요!
멋진11월 - dc App
감사합니다! :)
더블 피비 축하해요. 12월도 화이팅!
감사합니다 :) 모두 12월도 화이팅!
캡쳐 이미지가 알록달록하니 귀엽네요 ㅎㅎ 겨울 훈련 잘하셔서 대마에서 목표기록 달성하시길~~ 이번달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Nrc나 다른 러닝앱은 가독성이 좋은데 그것들을 안 쓰다보니 그나마 run앱이 이쁘게 나와서 캡처했습니다 ㅎㅎ 이번달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