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만 엄청 오래했는데

요새 약간 웨이트 권태기 같은게 온거같음

이거 해서 뭐하나..... 사회적으로도 상황 안좋은데

맨날 헬스만 하고 노는거 같고

물론 장점이 많음 몸내구도 강해져서 어디 근골격계 아픈것도 없고 덩치커지고 심미성도 좋아지는데

그 유산소특유의 속 파내는 기분 멘탈 강해지는 느낌 그걸 운동 갈때마다 못하는게 스트레스다......

지금은 하뛰하쉬하니까 쉬는날에 수영으로 바꿔볼까했는데 물위생도 걱정이고
수영장 가입할돈도 없고

당분간은 런닝머신 하루 타고 천국의계단 하루타는 루틴으로 가볼까???

좋은 방법 있으면 가르쳐주길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