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다른 뜻이 있는게 아니라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동마 잡수할땐 신청 안하다가 지금 취서표 구하려고 하는 형들은 왜 그때 접수안하고지금 힘들게 구하는거야?소수면 모르겠는데 갤에 보니까 은근히 많이 보이네- dc official App
일단 오픈하고 나서 금방 매진되서 못구한 사람도 있고, 신청일자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구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그동안 꾸준히 취소표 노렸었는데 오늘이 기존에 신청한 사람이 취소할수 있는 기한이라서 오늘이 마지막 기회임
풀 접수 진짜 빨리 끝났는데 그때는 메이저 대회 이런거 잘 몰랐었음
그땐 메이저대회 몰랐음... 러닝시작 한달차인데 '서울마라톤' 간지나서 뛰고싶음
생각이 바뀌었다
제마가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뛰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음ㅋㅋㅋ - dc App
솔직히 표를 적당히 일찍 팔아야지 ㅋㅋㅋㅋ 내년 3월꺼를 전년도 9월에 본접수 받는게 ㅋㅋㅋ
제마하고 안뛸라했는데 동마나가고싶어져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