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 끝나고 나름의 현타?가 왔습니다.

그래도 러닝 안하면 살찌니까,,ㅠㅠ 조깅은 계속 이어올 수 있었네요.

다시 마음 다잡고 12월부터는 동마 준비모드로 다시 400을 뛰어보자 다짐하는 11월의 마지막날입니다.

모두 부상조심 즐런!!

춥다고 웅크리지 말아요. 알잖아요 겨울은 항상 추웠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