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 끝나고 나름의 현타?가 왔습니다.그래도 러닝 안하면 살찌니까,,ㅠㅠ 조깅은 계속 이어올 수 있었네요.다시 마음 다잡고 12월부터는 동마 준비모드로 다시 400을 뛰어보자 다짐하는 11월의 마지막날입니다.모두 부상조심 즐런!!춥다고 웅크리지 말아요. 알잖아요 겨울은 항상 추웠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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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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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흡
서브3 달성하신 의미있는 한달이셨을듯~~ 현타?가 와도 계속 달리시다니 대단하셔요 ㅎㅎ 부상 조심하시면서 12월도 화이팅!
감사합니다:) 12월도 잘 달려봐야죠 화이팅!
역시 잘뛰시는 분들은 마일리지가 엄청나십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dc App
현타가 와도.. 달려야 하고 겨울은 늘추웠죠 12월도 부상없는 즐거운 달리기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