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평
1.안정화치고 가볍다 (젤카야노303g 포에버런273g)
2.아치에 대한 서포트가 있어 발등부가 타이트하게 느껴질 수 있다.
2-1.그래서 착용감이 요상하다.
3.발볼/뒷꿈치는 아주 편하고 여유롭다.
4.안 그래도 푸마그립 접지력/지지력 좋은데 얘는 그걸 더 강화해놨다. 코너에서도 엄청나게 견고하다.
5.쿠셔닝은 단단하게 느껴지나 이중 공법으로 택배물에 완충제를 넣고 박스에 담는 느낌으로 발이나 관절의 피로도가 신기할 정도로 없다.
5의 이중 공법 보충 설명 - 나이트로폼 이라는 미드솔을 단일로 사용하나 발에 닿는 부분은 질소를 더 넣어 밀도를 낮추고 그 외각은 밀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안정성을 올려놨습니다.
- dc official App
아치 서포트 없는 것 같음 - dc App
2. 부주상골 때문에 아티서포트 제거했는데 그냥 발등이 낮아요...아치서포트 제고해도 발등 감각은 똑같습니다. - dc App
처음엔 별로엿는데 요즘은 트엄20보다 편하고 안정적이라 자주신음
난 부주상골 작살. 더불어 발목 작살. 제마 열흘전에 부상와서 식겁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