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평
1.안정화치고 가볍다 (젤카야노303g 포에버런273g)
2.아치에 대한 서포트가 있어 발등부가 타이트하게 느껴질 수 있다.
2-1.그래서 착용감이 요상하다.
3.발볼/뒷꿈치는 아주 편하고 여유롭다.
4.안 그래도 푸마그립 접지력/지지력 좋은데 얘는 그걸 더 강화해놨다. 코너에서도 엄청나게 견고하다.
5.쿠셔닝은 단단하게 느껴지나 이중 공법으로 택배물에 완충제를 넣고 박스에 담는 느낌으로 발이나 관절의 피로도가 신기할 정도로 없다.

5의 이중 공법 보충 설명 - 나이트로폼 이라는 미드솔을 단일로 사용하나 발에 닿는 부분은 질소를 더 넣어 밀도를 낮추고 그 외각은 밀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안정성을 올려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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