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10km를 끝으로 맘이 뭔가 허해서 쉬엄쉬엄 하다가 동마 대비 2Q 프로그램을 새로운 계기로 삼은 11월 이었습니다. 18km가 최장거리던 내가 하프 이상 거리를 뛸 수도 있구나가 이번달의 수확.
다만 독감에 걸려 거의 한주를 날린게 2Q 수행에서도 목표한 마일리지 쌓는데도 큰 걸림돌이 되었네요. 그래도 골골대는 동안 달리기에 대한 의욕이 사라질 줄 알았는데 몸 좀 나으니 뛰고픈 맘이 생기던.
부상예방과 컨디션관리가 무엇보다 우선이라는 교훈을 얻은 11월이었습니다. 12월에는 목표 마일리지 채우기를 목표로..
- dc official App
파이팅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