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은 제마가 있어서 회복하느라, 그리고 추위 무서운 줄 모르고 막 달리다가 다쳐서 쉬는 기간이 좀 많았음 난생 첫 풀코스... 마지막에 퍼져서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오늘자로 드디어 런생 마일리지 1000k 뛰어넘음 알찬 11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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