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마 취소표 기다렸던 사람들 많았을텐데
어쩌다 보니 성공해버림,
나는 그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함
물론 나도 꿀팁 받아서 취소표 겟 하는 동안
결제까지 간게 5번인가 되고 그렇게 마지막번째에서 성공한거
누구나 다 참여하고 하면 좋고
요즘 팝업스토어식 줄세우기 마케팅에 나도 지쳐버렸긴 한데
참가권 자체를 갖는게 너무 어렵다보니
어떤 이유로든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의 바램을 대표해서 뛴다는 기분으로
그들 몫까지 더 잘 뛰어버리겠다는 오기가 생겼다.
다들 열심히 준비해서 대회날 만나자요.
아 근데 알파3 때도 경쟁 줄 서야하나..? ㅋㅋㅋㅋ
"그들 몫까지 더 잘 뛰어버리겠다는 오기가 생겼다." 크으 낭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