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두가지인데
하나는 발을 땅에 닿을때의 느낌이 아무래도 쿵쿵 거리는 느낌이라
나름 힘이 들어가는 부분이 무릎을 앞으로 나간다는 거 빼고는 다 힘빼고 하는 느낌인데도 그래서
부상 생각하면 약간 살포시 땅에 엊히는 느낌으로 달려야 하는지 아님 걍 힘을 더빼야 쿵쿵 거리는 느낌이 안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골반인데 의도적으로 경보하듯이 좌우 회전하면서 하는게 맞는건지?
어디서 본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래야 보폭도 늘어나고 한다고 해서 어제 한번해보기는 했는데 골반 무리가는거 같아 관뒀거든
어디는 또 골반은 아예 신경끄라고도 하는거 같아서 뭐가 맞는건지 몰라서 형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하복부 코어에 힘주고 단단하게 하면 덜쿵쿵거리고 골반은 완전 고정해라 이건 아니지만 일부러 돌리면 안될거 같은데여
코어운동은 이럴때 중요한가보네요 보강운동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달리기 위해서는 땅을 잘 밀어줘야 합니다! 차지 말라는 걸 잘못 이해해서 골반은 고정시키고 점프를 해서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이 쿵쿵거리며 착지를 하고 무릎과 발목에 부하가 가게 됩니다!
아직까지 미는거랑 차는거랑 구분이 어려운 단계라 그런지 저도 모르게 점프가 되나 봅니다 케이던스 올리다보니 더 쿵쿵 거리는거 같아서 속도 확 줄여서 시도해보겠습니다
러닝의 기본 동작인 제자리 뛰기(a스킵, 하이피치정도)를 중점적으로 해라. 다리를 지면으로 부터 떼는(당기는) 감각이 중요. 골반회전이 중요한 건 맞지만 골반경사가 움직이거나, 몸통 자체가 회전하면 안된다. 발을 디디는 쪽 골반을 내미는(엉덩이를 앞으로 미는 것도 괜찮음) 감각.
제가 수행이 부족해서 지면으로부터 떼는 감각이 어떤것인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 스킵을 대충하긴 했는데 열심히 해보겟습니다
제자리 뛰기 많이 하면 자연스레 얻어지는 감각이니 많이 해보도록,
골반과 허리는 회전하는 구조물이 아닙니다.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고관절이 움직여야 합니다.
빡고정 까진 아니고 걍 신경 꺼보겠어요
아 줄넘기 해보세여 줄넘기 쿵쿵 할수 없잔아요 그감각임
줄넘기는 앞꿈치로 착지하니까 알겠는데 조깅은 포어풋? 이런건 아닐테고 착지할때 느낌이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니 줄넘기 해보고 판단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