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한두솔
pb 23동마 231
셋 중 pb기록이 가장 좋으며 그의 뛰어난 기량은 마라톤을 비롯해 여러 운동을 취미로 하는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것으로 추측된다.

2.안은태
pb 23제마 238
오랜기간 러닝을 해왔으며 풀코스 위주로 바꾼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빠른속도로 풀코스기록을 갱신하는 중.
부상없는 꾸준함이 강점.

3.원형석
pb 23제마 235
셋 중 러닝 입문이 가장 늦었고 제일 어리지만 무서운 속도로 성장한 영건.
정석근감독 사단 에이스 중 한명이며 호감형 외모와 더불어
엄청난 인싸력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