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3달된 런린이 입니다. 지난주부터 왼쪽발목이 간간히 아팠는데 그냥 무시하고뛰었는데 어제 탁 발목이 맛이갔네요. 약간붓긴했는데 거의안부운정도고 뛰면 통증이 쫙쫙생기네요. 최근에 런닝화바꿨는데 약간 커서 그런건지..발목에 힘빼고 뛰었는데 그때삔거같기도하고..비가와서 트레드밀뛰었는데 그게 안맞았나싶기도하고..아무튼 무지속상하네요. 이제 40대중반에 당뇨초기상태라 운동을 꼭해야하는데..참 재밌는운동이라생각되서 저랑잘맞구나했는데...앞으로 영영 못할것같은 불안감에 심난하네요. 부상조심하시고 좋은하루보내세요. 그냥푸념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