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한두번 뛰어봤는데
도저히 적응 안되는 상급 상품 외에
100키로 가까이 신은걸
도대체 누가 산다고 중고로 팔 생각을 하냐
천변길에 러닝화 벗어놓고 웜업하고 오거나 본운동 하고 와도
아무도 안줏어가
상그지새끼들인 도선생들도 남이 신던 신발은 존내 꺼리는걸
중고로 팔 생각하는것도 존내 웃긴데
제시 거리고 자빠져있네 ㅎㅎ
도저히 적응 안되는 상급 상품 외에
100키로 가까이 신은걸
도대체 누가 산다고 중고로 팔 생각을 하냐
천변길에 러닝화 벗어놓고 웜업하고 오거나 본운동 하고 와도
아무도 안줏어가
상그지새끼들인 도선생들도 남이 신던 신발은 존내 꺼리는걸
중고로 팔 생각하는것도 존내 웃긴데
제시 거리고 자빠져있네 ㅎㅎ
베넥이면 줏어감
입던속옷도 파는세상인데
팔 수는 있지 나는 오히려 누가 신었는지도 모르고 발 상태도 모르는 신발 사는놈들이 이상함
입던 팬티도 팔던데 당근에선
그걸 살 생각을 하는게 더 신기. 남에 무좀균도 같이 구매하는거 안찝찝한가
헌옷수거함에 버리면 딱인 신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