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한두번 뛰어봤는데
도저히 적응 안되는 상급 상품 외에

100키로 가까이 신은걸
도대체 누가 산다고 중고로 팔 생각을 하냐

천변길에 러닝화 벗어놓고 웜업하고 오거나 본운동 하고 와도
아무도 안줏어가

상그지새끼들인 도선생들도 남이 신던 신발은 존내 꺼리는걸
중고로 팔 생각하는것도 존내 웃긴데

제시 거리고 자빠져있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