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량 템포화가 필요하면 좋은 신발 많다. 타쿠미센9, 퓨어셀 레벨3, 매직스피드3, 스트릭플라이


얼마나 많은데 21만 9천원짜리 나막신을 사서 쓰려는거임


4분 초중반대로 빠르게 달리는 주자면 무게가 가벼우니 괜찮게 뛸 수 있겠지만 그 밑 러너에게는 아무런 가치가 없음.


그리고 아주 당연하게도 4분 초중반 속도 러너면 다른 신발로 더 큰 도움 얻을 수 있다. 


하이페리온 맥스는 쿠션이 없는 만큼 탄성도 없음. 사람들이 왜 나막신이라고 하는지 생각해보셈 가볍고, 딱딱한데 탄성이 없음. 




차라리 기다려서 하이페리온 맥스2 평가 보고 사보던지. 뭔가 달라졌다면 더 좋기라도 하겠다.


근데 생각해보자 하이페리온 템포에서 맥스가 뭐가 나아졌으며, 엘리트는 1,2,3 거치면서 나아진게 뭐가 있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