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10월부터 뛰기시작한 30대 런세포임.


평일 퇴근하고 3~5키로 주말엔 하루 쉬고 10키로 정도 뛰는데


평일에 뛸땐 7분, 주말에 뛸땐 8분페이스로 뛰는중


워낙에 인자약이라 운동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이지만


천천히 달리면 는다는 말 믿고 나름 11월 100km 넘겨서 뿌듯하긴한데


뭔가 처음뛸때랑 달라진 느낌이 없어서 현타가 오네..


속도가 좋아지는것도 아니고 (따라잡히기만 함)


덜 힘들어지는것도 아니고(하루하루 힘듦)


살이 빠지는것도 아님!!(키빼몸 95)


오늘도 점심먹기전에 뛰려고 곧 나가려는데.. 걍 몸도 무겁고 해서 푸념 남겨봄..


팩폭보다는 초보자한테 도움될만한 조언좀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