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낼모레쉰입니다.

오랜만에 10k 를 넘겨 뛰어봤습니다.
트레드밀이라 크게 부담이 없어서 16k 까지 뛰려했는데
한시간 되자마자 와이프가 집에 가자고 ㅋㅋ

이제 러닝 10개월차.
몸도 페이스도 속도도 많이 변하긴 했네요.
내년 봄 하프 1시간 40분 목표로 올 겨울도 잘 뛰어보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