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1시간 달성하고 나서 추워서 평일 내내 러닝 못하다

조금 따뜻해진 날씨를 확인하고 밖에 나옴.


오늘은 컨디션 조절도 겸해서 존3에 맞추고 뛰어보기로.


속도 내려고 하면 계속 심박 걸려서 경고 나오는게 너무 거슬리고

심박 확인하면서 뛰는게 되게 귀찮긴 했지만

일단은 어느정도는 생각대로 유지하는 데 성공.


다만 굳이 심박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기보단

거리를 유지하면서 지구력을 기르기 위해 꾸준히 달리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