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새로운 코스간다고 트레일러닝 조끼에 물담고 뛰었더니
허리 아프네..

근데 양재천 코스도 처음가는길이라서 

원래 과천쪽으로 가야했는데

청계산입구쪽으로 가버림 

근데 한강공원은 사람보는맛 + 한강 보는맛인데 

양재천은 뭔가 밍밍하고 재미없는듯

여기저기 공사도 많고

봄에 벚꽃 필때는 만점일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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