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질주에서 심박도 제대로 안 찍히고,
인터벌용 페이스 표도 뛰면서 보니까 잘못된거 발견해서 그 자리에서 고치고,
신발끈은 또 풀리고,
결정타로 발목까지 접질렀습니다.
원래 계획한거의 반도 못 채우고 쩔뚝쩔뚝 걸어왔습니다.
되는게 없네요.
3번째 질주에서 심박도 제대로 안 찍히고,
인터벌용 페이스 표도 뛰면서 보니까 잘못된거 발견해서 그 자리에서 고치고,
신발끈은 또 풀리고,
결정타로 발목까지 접질렀습니다.
원래 계획한거의 반도 못 채우고 쩔뚝쩔뚝 걸어왔습니다.
되는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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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걷는 동안에 접지른거라 큰 부상은 아닌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디비2가 좀 바깥쪽으로 꺾이는게 심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