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차 런린이라 사실 이렇다 설명할게 없습니다.


미드솔이 어떻다 힐컵이 어떻다 이런건 잘 모르겠습니다;;;전혀 전문적이지 않으니 참고만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웨이브라이더25 신고 한 450km 정도 뛰어서 웨이브라이더25와 비교 정도는 조금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사이즈는 웨이브라이더25는 260 2E를 신었고, 노바4는 265로 구매했습니다.


노바4를 260으로 구매했으면 웨이브라이더25와 비슷하게 발에 맞았을 것 같습니다.


현재 구매한 사이즈로는 웨이브라이더25는 엄지손톱 2/3 정도 남고, 노바4는 엄지손톱 정도 남습니다.


- 웨이브라이더25 처음 신었을 때는 이게 러닝화구나 이거 신고 달리면 달리면서 어디 아프지는 않겠다 싶었습니다.


노바4 처음 신었을 때는 물침대에 올라온 느낌이었습니다. 달려보니 통통 튀는 느낌이라 좀 더 달리는데 도움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다만 높이가 높은 느낌이라 잘못하면 발목이 위험하겠다 싶은 느낌은 있었습니다.


- 또 다른 느낀점은....발이 좀 뜨거웠다???뭐라 설명하기는 애매한데 웨이브라이더25에 비해 열이 빠져나가지 않는 느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실제로 페이스는 조금 빨라졌지만 판단하기 애매한 게....새 신발이라 그냥 무지성으로 뛰어서 평소보다는 좀 빨리 뛰었던 것 같습니다ㅎ;;;


- 러닝 후에 몸에 부담이 확실히 적어진 것 같습니다. 러닝 후 스트레칭 하는데 전과는 다르게 몸이 불편한 느낌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너무 주절주절 쓴 것 같지만 그냥 남겨봅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