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3도. 바람 약간 부는 날씨.
나갈까 말까 고민하다 경자님. 김로키님 훈지글 보고 나갔습니다.(감사합니다. 덕분에 나갔습니다)
얇은 긴팔. 조끼. 바막. 레깅스. 반바지. 귀도리. 장갑 착용하고 나갔는데 역시나 나갈땐 추워도 뛰면 덥네요.
무리 안하고 꾸준히 뛰기 위해 주중 3회는 트레드밀. 주말 1회는 로드 러닝하는 것으로 루틴을 조정했습니다. 안뛰는 날은 보강운동. 뛰는 날도 시간날때마다 발목 보강운동.
6분페이스가 제딴에는 숨쉬기도 편하고 몸에도 무리가 없는거 같은데. 트레드밀에서는 존2~3인데 로드만 나가면 존4가 되네요. 날이 춥고 모든 신경을 발목에만 집중해서 더 올라갔을거 같기도 하네요. 막판에는 나름 질주?도 했습니다.
다들 부상없이 즐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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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런 개추 - dc App
감사합니다~~ - dc App
영하권 아침러너추!! 수고하셨습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아침에 올리신 훈지글 보고 자극 받아서 나갔네요~~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