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훈지 업뎃이 좀 늦네요
반성하겠음니다 ㅠㅠ
어제 첨으로 15키로 이상 달려봤읍니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생각보단(?) 뛸만했어요
다 뛰고 나서도 조금은 더 뛰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만큼.
근데 어제 저녁부터 후유증이 다리에 진하게 자리잡네요 아놔 ㅋㅋㅋ
막판에 와이프님 전화받고 페이스 올려서 그런건가 ㅋㅋ큐ㅠ
11월 목표는 120km 이상 '부상없이' 달리기 였는데
달성한거 같아 기부니가 좋네요!
12월은 140km 입니다만 과연...ㅎㅎㅎㅎ
겨우내 열심히 준비해서 내년 서하마 무사히 완주하고싶어요!!
- 천천히, 더 천천히, 아주 천천히 달리기
개추드립니다 - dc App
감사감사합니다!
12월도 부상없이 달리기 하시져 개추 - dc App
노거덜 킵고잉 투게더!!
와이프분 전화 받고 심박 오르신건가요?ㅎ 수고하셨습니다 - dc App
기다리고 계셨는데 왜케 안오냐 하셔서 ㅋㅋㅋ큐ㅠㅠ
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도 평소보다 많이 뛰면.. 끝날 때 즈음에는 아? 아쉬운데 더 뛸 수 있을 거 같은데.. 이러다가 다음날 근육이 많이 뭉치더라고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라는 격언이 생각나네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