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꼬는것이 아니고 내가 사려고 사야될 합리화이유 찾고있어서(-_-)


이용자 분들 경험담 좀 공유해주세요



일단 본인은


베넥2,3 / 알파 1,2 (이중 알파1 은 3개 알파2는 2개) / 프로3 이렇게 가지고


있고 트레이너 하나 있었는데 은퇴했고 현직은 없어요 (이번에 슈블 삼)



그래서 조깅, 템포런, 역치런 은 알파2 로 때우고


기록주나 대회는 베넥3 나 알파1로 이용중이에요



엔스 에대해서 습득한 정보론 "갤에서 언급되는 트레이너 끝판왕 " 대충 이정도고


플레이트인데 카본은 아니고 나일론 플레이트로 알고 있구요



일단 제입장에서 엔스를 들이게 되면

다들 엔스 아래급에서 -> 엔스 가서 반발력도 좋고 여러가지로 좋은걸 느낄 텐데


알파2 로 쓰다가 엔스 가는거라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


일단 예상되는건


알파에 비해 반발력 감소

알파에 비해 더 안정화 일거 같지 않고

저는 알파 물집과 무관해서 이것도 장점은 안되겠고

더 가볍나 -> 이건 모름

내구성은 더 좋나 -> 갤에 알파1,2 1000k 이후로도 신는 사례많아서 이것도 아닌거 같고


일단 생각하기에

나이키 쪽이 너무 폭이 좁거나 물집 때문에

아니면 마일리지가 너무 커서(월 300) 알파 같은 걸로 돌리기엔 예산문제


인 분이 아니라면 엔스를 사야할 다른 이유가 있나 해서 궁금합니다


반발력이 덜하니 일종의 무게추 달고 턱걸이 하는것처럼 (대회때 카본화 신으면 기록 업 효과) 를 노릴수 있는데

그럴거면 아예 플레이트 없는 트레이너 신는게 더 효과적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알파만큼 구하기 어렵고(->이건 요즘엔 매장에 알파 풀려서 엔스가 더 신어보기 어려운 신발같고)


그래도 갤에서 찬양받는데는 이유가 있을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그냥 알파2로 조깅, 일반 훈련 돌리는 입장에선 그냥 논플레이트 트레이너인 슈블이 만족도가 더 높고 엔스를 추가하는건 중복투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