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일몰쯤, 오늘은 오후에 뛰어봤습니다. 오늘은 햇빛때문에 오랜만에 선글라스 착용하고 뛰었습니다. 맞바람을 막아줘서 눈시림이 없으니 조금 편했습니다.주로 저녁때만 뛰는데 오랜만에 햇빛있을때 뛰니까 눈으로 보이는 게 많아서 그런지 매일 비슷한 페이스인데도 속도감이 덜 느껴집니다.어두운 저녁에 뛸때는 이니셜D 찍는 기분이었는데 말이죠.운동을 했으니 저녁에는 소주 한 잔하고 와야겠습니다.모두 편안한 주말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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