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 11/2 첫 5km 뛰었던 날














그리고 오늘 12/3 5km 하뛰하쉬 시작한지 한 달 차 기록.


뛸 땐 잘 모르겠던데


이렇게 비교해 보니까 뭔가 발전이 있긴 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음~


특히 그동안 뛰면서 아슬아슬하게 못했던 5km 35분 미만 기록이 오늘에서야 드디어 깨져서 더 기분 좋고.



처음엔 5km 뛰고도 죽을 것 같았는데


지금은 페이스 730 까지 떨어뜨리고 느긋하게 달리면 7km 정도까진 무난하더라.



이제 다음 목표를 10km 달리기로 잡아야할지,


아님 페이스 630을 목표로 달려야 할지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