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이소에서 산 템들 보면 대충 가격대가
넥워머에 후드달린 바라클라바 5000
레저용 장갑 1000
조금 더 두꺼운 장갑 2000
넥워머 단독 3000
비니 3000
귀도리 2000
발바닥쪽 두툼한 양말 1500
타이즈 대신 발열내의 상의 5000 / 하의 5000
바막 안에 입을 팔토시 1000
얇은 패딩 조끼 5000
땀닦기 + 심리적 안정감 용 손목아대 1000
크루에 가입하것도 아니고 누군가랑 같이 뛰는것도 아니고 선물줄 것도 아니면
이정도 템만 갖추고 해도 킹갓성비다
겨울용은 특히
11월 말 에서 2월 중순 정도 3개월
그나마도 추워서 미세먼지 때문에 안나가는 날들 포함하면
비싼거 살 필요가 없다는게 내 지론이다
이런데서 아끼면 바람막이 1벌이나 트레이닝 바지 1벌 짱짱하고 땀내 안배는거 사는게 낫다고 본다.
난 벙어리장갑 3천원짜리샀는데 괜찮던ㅋㅋ 부피가 좀 크지만 조끼에 넣고뛰면 되니
아재요 요즘 동년배들은 벙어리장갑 이런말 이제 안써요 ㅠㅠ 손모아
헐 ㅋㅋ 오늘도 하나 배웁니다
저도 악세류는 전부 다이소인디 상하의는 속건 되는게 안전한 듯... 거덜났을때 푹젖은땀 식으면 저체온 오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