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런갤에서 인생조언 글 올려 죄송합니다
여사친이 있습니다..20대초반부터 알고 지내왔고 벌써 후반이네요..무튼 이친구는 열심히 학업 공부하고 그래서 간호사입니다..전 노가다꾼..조공으로 열심히 기술 배우고 있습니다..이친구랑 사귀진 않았으나 예전에 서로 많이 좋아했었고 끝까진 가지 않았고 서로 그냥 연락만하고 썸만 타다 끝났는데요..
전 이친구가 아직 좋은데 이젠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현생 살다보니 간호사인 이친구한테 뭔가 자격지심 같은게 느껴지면서 이친구가 먼저 연락을 해도 일부로 답도 늦게 보내고 저혼자 벽을 쌓고 거리를 두려는거 같습니다..일개 노가다꾼이 간호사랑? 이러면서 혼자 염병을 떠네요..ㅜ 각별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친구와 연락은 꾸준히 하고 있으나 이 친구의 직업이 저를 하찮게 생각들게 합니다..ㅜ이 친구 자체는 좋은데요..어떡하면 좋을까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