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만하는 런정자들로부터 저에게 용기와 힘을 얻으시고
자라나는 새싹에게 자신감과 희망을 불어넣어주십쇼...

비록 보잘것없는 거리와 페이스지만
이번주 주 6회 러닝을 달성하였고,

그 속에서 3키로 달성이라는 꿈을 이루었습니다..


내 몸의 성장보다 장비의 구매에서 더 기쁨을 느끼기때분에
갖가지 신발과 의류, 악세서리에 관심이 가고있지만

이렇게라도 성장하면 기쁨 아니겠습니까





설명: 원래 2.0~2.5에서 자주 포기하던 ㅂㅅ이었지만
여자친구랑 노느라 하루 쉬고
비였는지 눈이었는지때문에 러닝머신 하루 뛰고 밖으로 나갔는데
3키로 달성하고부터 탄력받아서
거리랑 실력 늘리는데 흥미 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