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가장 멀리 오래 달려봤습니다 

몇달전에 부상의 악몽이 있어 절대 무리하지말고 630페이스 지키면서 

뛰었습니다 


러닝시작한지 5개월됐고 내년 동마 풀코스는 덜컥 신청은 했는데 

5시간이내 완주 할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어제 30K를 뛰면서 어느정도 가능할거 같다는 제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긴게 큰 수확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