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에 6분,7분으로 3키로뛰는것도 힘들어서 멈췄다가 뛰고 했던 런린이었는데
페이스 높여서 기록을 올리는게 아니라
마일리지 올리고, 보강운동 하고, 부상와서 자세도 고치고
휴식도 한번씩 해주니 예전엔 하고싶어도 못했던 430페이스 무리없이 올라갑니다.
마일리지, 보강운동이 크다고 생각하는게
풀코스 뛰고나서는 몸 컨디션이 안좋아서 못뛴적은 있어도
심박수가 500으로 뛰어도 160이상으로 안올라갈정도로
숨이 안가쁩니다.
그래서 마일리지를 올려서 심박수,근육 적응시키고
보강운동을 병행하는게 가장 이상적인것같습니다.
첫풀코스 사진 첨부,
10키로 평균 410까지도 올리는데 대회때 잠이 안깨서 몸이안풀려서 430 유지하고있음
와... 보상운동 대표적으로 어땋게 하셨어요?
싸이클, 익스텐션,프레스 위주로 했습니다. 싸이클이 제일 효과가 좋은것같아요
얼마나 걸리셨나유 - dc App
주2회~3회 뛰었고 8개월정도 걸렸네요 중간에 장경인대와서 2달 푹쉬었더니 역설적으로 페이스가 올라갔습니다
저도 최근에 느낀게 페이스기록보단 마일리지가 몇배는 더 중요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우선은 몸이 장거리와 장시간 러닝에 적응이 되야한다는거....그러면 페이스는 자동으로 느는거 같습니다
맞습니다ㅎㅎ
하지만 몇년째 페이스가 올라가지않는다면 집착이 생길수도 있을듯
저는 페이스 올리려고 무리하다가 부상당해서 쉬었던 기간이 더 힘들었었어서 이젠 섭4만 하고 즐기려구요ㅎㅎ
꾸준함 리스펙한다
ㄱㅅㄱㅅ 마일리지 달 80~100 하니까 좋더랑
장거리 연습 안하고 풀 나감? 10k만 보면 서브4 가능해 보이는데 - dc App
장경인대를 제마 3달전에 다쳐서 재발우려땜에 20키로까지밖에 장거리훈련을 못했음.. 그리고 제마때 비오고 갤럭시워치 배터리도 20키로넘으니까 꺼져서 페이스 체크 못해서 35키로부터 퍼졌음..ㅜㅜ 내년 동마때 섭4 하려궁
마일리지는 조깅으로 올리나요? 아니면 빡런으로 올리나요? 뭐든 상관없이 마일리지만 올리면 되나요? - dc App
빡런할때도 있었는데 보통 저는 530이 무리없이 올라가서 530~500 을 주로했어요 마지막1키로는 꼭 질주 섞어줬고요
달리기 시작한시기도 비슷하고 마일리지도 크게는 차이 안나는데, 10K 기록만 보면 넘사 같은데...근데 풀은 섭4 못했네, 내년 섭4목표 인데ㅜㅜ
근데 페이스 신경 안 쓰려고 해도 한창은 진짜6분 중후반7분 초반 으로 뛰니깐, 이게 5분대로 집입하기가 너무 힘들었음. 그래서 내린 결론은 템포런?을 하되, 몸에 데미지 왔다 싶으연 진짜 천천히뛰기.. 근데 인터벌 같은건 아직 못하겠더라..
ㅇㅇ 꾸준히해야함
마일리지가 뭔가요? 그걸 올린다는게 뭔지 알려주세요 런린이임
키로수를 늘리라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