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마일리지를 계속 쌓으면서 나아질 수도 있지만,


결국 무릎 관절 자체는 근육도 아니고 강화할 수 없는 만큼 풀코스를 버티기 위해선 


다른 근육이나 러닝 자세가 가장 중요할텐데 노하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9월부터 시작해서 이제 12km까지 뛰고 4월 풀코스 목표로 거리 늘려가려는 제 관점에서는 


착지랑 다리 들 때 양쪽 엉덩이 근육을 최대한 의식해서 사용한다는 느낌으로 뛰면 무릎 통증이 조금이나마 줄어드는 것 같은데


고수 분들이 달릴 때 신경쓰는 포인트들이 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