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한지 3주일 차입니다.


어릴 때 부터 선수는 아니지만 운동을 좋아해서 축구, 달리기, 태권도를 조금씩 하다가 아무 운동도 안한지 (군대 전역 후)3년만에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매일 5~7k를 540페이스로 뛰고 10k도 1시간 1분으로 완주해봤습니다.

자신감이 점점 붙고 있는데 당장 15k를 안 쉬고 630페이스로 뛰어볼까 하는데 따로 준비해야할게 있을까요? 고수분들도 하프마라톤 파워젤을 드시면서 뛰시던데 저도 이것저것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뛰기로 마음먹은 이상 중간에 쉬거나 포기하고 싶진 않아서요.


겸손한 자세로 임하려고 합니다. 팁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