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4 조금 늦은 첫인상 후기입니다이


일단 아식스 러닝화 소유한 신발 260으로 신고있습니다.


노바3 신고 좀 무리해서 뛰다가 후경골근? 이쪽에 부상이 와서 쉬고 있는데

3를 너무 재미있게 신어서 4 출시 즉시 내년부터 신자는 생각으로 무지성 구매했습니다.



색감은 아래사진이 그나마 제일 비슷하게 잡히도록 보정했습니다.


색깔 참고되시길





노바3와 착샷 비교


개인적으로 설포는 노바4가 더 부드럽다고 느꼈습니다.


토박스는 노바4가 조금 좁아진거 같지만 착용감은 매우우수!


길이도 얼추 비슷합니다.



그리고 밑창 설계가 바뀐건지 다른 리뷰에서 볼 수 있듯이 앞으로 발 구름을 하면 4가 자연스럽게 앞으로 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빨리 뛰어보고 싶은데 부상인게 참 아쉽네요...



300km 넘게 신은 노바3와 밑창 비교샷




힐컵부분이 노바4가 높아졌고 손잡이가 생겨 신기 조금 더 편해졌습니다.



러닝화가 본의아니게 아식스만 신고 있어서 비교할게 별로 없네요.

다음 신발은 일본가는 친구에게 슈블 부탁 할 예정입니다.ㅎㅎ


모두들 안전러닝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