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맛인지 뭔진 모르겠는데 매일 뛰고난 뒤로

예전이랑 다르게 뭔가 싸한 피맛 같은 느낌이 듦

뛰고난 직후만 느껴지는 게 아니고

일상생활 중에도 느껴짐 양치를 하든 밥을 먹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