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1시쯤이었는데 사람도없고 짐승만 많아서 무서워서 30분만 뛰고 들어왔는데 본게고라니 5마리고양이 1마리너구리 2마리고라니 들개인줄알고 쫄았었는데 생각해보니 고라니같고들개나 너구리가 달려들면 광견병 걸릴까봐 무서웠음
공사한다고 벽세워둔거에다 겨울이라 사람없기도해서 무섭긴함
늦은 저녁에 고라니만 몇번본거같은데
한강철교쪽에서 고라니보고 탄천 주차장? 나오기전에 뱀도 봄 ㅋㅋ
너구리 위험해. 탄천은 날 밝을때만 뛰어야돼.
멀리서 너구리 보일때 인기척 내면 너구리가 ㅌㅌ해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