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여기에 다른 분들은 보통 4분대시고 10키로도 쉽게 뛰시는데


저는 잘 하지도 못하고 잠깐 뛰면 헥헥거리면서 지치는게 너무 현타가 옵니다


남들만큼 하지도 못하고 그냥 재능도 없고 10만원주고 산 런닝화는 쳐다보기도 싫습니다


그냥 속상하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한풀이 해 봤습니다


징징거리는거 꼴뵈기싫었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