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슈블 노블 엔스 SC 보스톤 등 슈퍼트레이너 후기글 보면고수들 글은 아예 없고 거의 초보들만 글 씀결론은'고수들은 신발이 아닌 훈련 자체에 관심이 많다''런린이일 수록 훈련 보다 신상 핫딜 장비에 열광한다'
이미 알파1 2 프로3로 조깅페이스 대회페이스 전천후로 다굴려서 슈퍼트레이너 맥시멈쿠션 이딴 카테고리 상술 안통함 ㅋㅋ 내구도 좋은 최상위 카본화는 모든 기능이 충족하지
확실히 상술에 덜 휘둘리는 듯
고수들은 이미 자기발에 맞는 신발 찾은거고. 원래 자기발에 딱 맞는 신발 찾으면 신상에 별 신경 안씀. 알파1이 아직까지 수요가 있는 이유고
고수는 아니지만, 경력 쌓일수록 신발 호불호가 줄어들던데 단단하면 단단한대로 맛이 있고 쓸모가 있고 물렁하면 물렁한대로 맛이있고. 이러다보니 걍 내 라인업 구성해놓은 이후로는 크게 신발에 신경 안쓰임. 라인업에서 하나 교체해야될쯤 되면 좀 찾아보고
4E 발볼러는 웁니다...신발 찾아 삼매경...
근데 뭐 고수들은 자기하고 맞는신발 찾은거고 초보분들은 자기하고 맞는 신발 브랜드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편한듯
이미 근육이 충분히 강화된 자들은 알파 아디프로 베이퍼만 신어도 되지만 그게 안된 자들은 다른게 필요하니까 당연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