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양산 대회 참가후 어제 하루는 완전 휴식해주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후 씻고 물한잔마시고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해준후에 웜업으로 동네한바퀴 크게 돌아주고 바막 탈의후 본러닝 스타트 ... 오늘은 산성방향으로 방향을 잡고
언덕 달리기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베이퍼를 신고 대회를 달렸더니 약간 데미지가 있는터라 초반부터 천천히 오르막 조깅한다는
생각으로 보폭 줄여서 자연스럽게 달려서 15분가량 올라가서 산성터널 요금소 근처 도착 짧은 내리막을 내려가 오른쪽으로
꺽어서 화명수목원 방향으로 다시 오르막 오르기 시작 조금 속도가 붙는듯 했으나 여전히 조깅한다는 느낌으로 25분가량 달려서
산성마을 카폐거리 도착후 7.3 K 지점에서 반환해서 내려가기 시작 내리막도 자연스럽게 힘을빼면서 가속붙이지않고 달려서
내려가 북구구민센터앞 짧은 오르막을 오르고 낙동고 앞 짧은 내리막을 가볍게 질주해서 내려가 집 근처 신호등에서 본러닝 종료
종료후 쿨다운겸 조금 걸어주다가 운동후 스트레칭 해주고 집으로 복귀
오늘은 쌀쌀한 가운데 습도가 높은 날씨 살짝 땀이 맺혔네요
러닝화 : 인빈2(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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