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처음 시작부터 로드로 해서
4킬로, 6킬로, 10킬로, 하프까지 뛰었는데
트레드밀은 완전 다른 세상이네요.
일단 너무 덥고
얼마 뛰지도 않았는데
종아리랑 발목 쪽에 피로도도 급격하게 올라오고
이래저래 힘들었습니다.
내년 봄에 풀코스 신청해서
매일 10k뛰어서 마일리지 쌓으려고 했는데
막상 뛰어보니 쉽지 않겠네요.
차차 늘려가며 적응해야죠 뭐
다들 오늘도 부상없이 즐달하십쇼!
러닝 처음 시작부터 로드로 해서
4킬로, 6킬로, 10킬로, 하프까지 뛰었는데
트레드밀은 완전 다른 세상이네요.
일단 너무 덥고
얼마 뛰지도 않았는데
종아리랑 발목 쪽에 피로도도 급격하게 올라오고
이래저래 힘들었습니다.
내년 봄에 풀코스 신청해서
매일 10k뛰어서 마일리지 쌓으려고 했는데
막상 뛰어보니 쉽지 않겠네요.
차차 늘려가며 적응해야죠 뭐
다들 오늘도 부상없이 즐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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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로드만 뛰어서 트랙 한 번 뛰고 다시는 안 갑니다. 너무 노잼. 근데 트래드밀은 덥기까지 하니 이거 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