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라 여유있게 일어나 동네 천변 뛰고왔습니다 천변도로에 소똥이 섞인 거름들이 그득해 피하느라 혼났네요 허벅지통증 때문에 조깅만 하고 있는데 지루해서 마지막 2K는 템포런 페이스로 해보자 하고 밀릴거 생각해서 530 목표 잡았는데 더 밀려버리네요.. 심장이 벌렁벌렁하니 좋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 가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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