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 70으로 시작했고
신경안쓰고(먹던대로 먹고 식욕늘면 느는대로 먹고 억지론 안먹음) 살다보니
오늘 59.xx 찍음
러닝으로 인한 식욕증가 정도가
러닝으로 인한 칼로리 소모에 미달하는걸로 보이고
65깨지면서 각성후
야식으로 꼬박꼬박 비빔면 먹고 월드콘 후식으로 먹고 바로 눕는데
자꾸 체중 떨어진다;;
그렇다고 300~400 뛰는 러너라면 어쩔수 없다하는데
기껏해야 200인데;;(맥스임 보통 150)
보충제중 프로틴류 말고 게이너 이런쪽으로 먹으면 도움될까?
게이야 70에서 59 된 기간이 얼마요
6개월요 여름기간-가을기간 월 180정도 마일리지 쌓이니 푹푹떨어지던데.. 주말마다 하프뛰고 페이스만 보고 칼로리 1600 이런거 경각심 안가지고 살았더니 멸치됨;;
내과 가보라고 하려고 햇는데 여름이 껴서 애매하네 내년초에 건강검진 ㄱ
위장 대장내시경이랑 복부초음파 + 폐CT까지 꼭해라 나는 분명히 하라고 했다
올해가 정기검사타임이라 9월에 위 대장 했어요 ㅅㅂ 이거 대장하느라 요상한 약먹어서 설사 ㅈㅈ했는데 그놈도 영향있었을듯
아니 저도 63에서 58됐는데 복구가 안돼요 지금
밤에 야식대신 베스킨라빈스 하프갤런 1주일만 먹어보세요
하프갤런은 모르겠고 (거지랍니다) 구구크러스터 660ml 인데 그거 일주일에 3통은 먹어요 근데 설사하면 도루묵이라서 끼니를 늘려야겠네요
10이 빠졌다고? 그건 좀 이상한데
그거 병인거 같은데... 러닝만으로 그게 어찌 되노
이번주도 lsd 35k 조지고 오면 2100칼로리 정도 찍히는데 그거 조졌다고 라면이 두개 들어가는것도 아니고(두개라해봐야 1200칼로리) 계란 두개 더먹고 밥 한그릇 더먹는수준이라 신경안쓰면 빠져요
이번주도 ㅇㅈㄹ ㅋㅋㅋ 평균값과 루틴을 생각해야지 누가 보면 매일 35k 뛰는줄 ㅋ
주중 10k 3회 주말 하프나 lsd 하는게 루틴인데 10k는 보통 600칼로리 나오고 하프 lsd 는 1500~2000 칼로리 인데 러닝 시작하기 전보다 올라간 식욕이 그에 못미치나봄
그럼 마일리지가 못해도 200k는 넘겠네. 그정도면 무한 치맥 달려야지
야식 말고 세끼 먹을때 양을 늘려
야식으로 몰아서 먹어봤자 쓰레기 칼로리가 될 가능성이 높음
그런가요 보통 살찌는 요인으로 저녁 먹고 군것질 자기전 야식이 체중증가 원흉이라길래 그거 역이용한건데 아닌가보군요
야식의 체중 증가는 칼로리도 칼로리지만 혈당 상승이 크고, 운동하면 활동 당시 뿐만 아니라 휴식중에도 칼로리 소모량이 많이 늘어남. 운동 끝나도 계속 열나는게 다 칼로리임.
유산소만 해도 저게 불가능은 아닌게, 예전에 수색대 배치받아서 3끼 꼬박+부조리로 냉동 취식 이틀에 한번꼴로 강요당했었는데도 키빼몸 120까지 빠지더라.. 무산소는 일절 안했음. 요런 체질은 무산소를 추가하거나 유산소 줄이는것밖에 답 없음
부조리가 아니라 후임 칼로리 챙기는거였노 ㄷㄷ - dc App
오늘 치맥 한번 하자 - dc App
칼로리는 인간의 에너지 생산과 관계없이 태워서 측정하는 수치라 너무 믿으면 안되고, 님의 경우는 근골격 손실이 상당한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원래 날씬한 사람들은 단백질을 충분히 챙겨먹으면서 운동해야 근손실이 안나온다고 합니다
뛴지 몇개월 안됐으면 그럴수 있음 점점 몸이 적응해서 살 안빠지게 됨
월300씩달리고 먹고싶은거다먹는데 1키로도안빠짐 몸에 이상있는거같은데 저정도는 - dc App
살 갑자기 많이 빠지면 암이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