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조 이봉주 시절에야 황사떠도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러닝인구 줄어든 시점이 미세먼지 늘어나고 그 유해성에 대해 인지한 시기랑 비슷하지 않나.




당장 우리처럼 영하 날씨 신경안쓰고 달리는 런붕이들조차도 


미세먼지 뜨는 날은 안나가는 사람들이 부지기순데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러닝이 접근성 좋은 운동은 아니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