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조 이봉주 시절에야 황사떠도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러닝인구 줄어든 시점이 미세먼지 늘어나고 그 유해성에 대해 인지한 시기랑 비슷하지 않나.
당장 우리처럼 영하 날씨 신경안쓰고 달리는 런붕이들조차도
미세먼지 뜨는 날은 안나가는 사람들이 부지기순데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러닝이 접근성 좋은 운동은 아니지 않나 싶음.
황영조 이봉주 시절에야 황사떠도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러닝인구 줄어든 시점이 미세먼지 늘어나고 그 유해성에 대해 인지한 시기랑 비슷하지 않나.
당장 우리처럼 영하 날씨 신경안쓰고 달리는 런붕이들조차도
미세먼지 뜨는 날은 안나가는 사람들이 부지기순데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러닝이 접근성 좋은 운동은 아니지 않나 싶음.
그것도 있겠지만 4계절 때문일지도 ㅋㅋ봄가을은 잼난데 여름은 덥고 벌레땜에 빡치고 겨울은 추워서 나가기 싫고
실제 미세먼지의 양이나 유해도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줄어들었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반대로 미세먼지를 측정할 수있게 되고 미세먼지의 유해성이 부각됐을 뿐이지 미세먼지 때문에 러닝 인구가 줄었다기에는 다른 아웃도어 스포츠, 특히 자전거같은 실외유산소 스포츠는 더 늘었음 미세먼지 때문은 아님
이게 맞지. 예전에 우리나라 자체 먼지도 심각한 수준에 측정장비 자체가 없었음
그당시 황사는 그래도 초봄 늦겨울에나 왔지.. 그때는 이런먼지가 아니고 그냥 모래먼지처럼 누랬음.. 지금은 사시사철 황사잖아..
어떤 자료를 근거로 줄었다고 하시는지? 국내 메이저 마라톤 참가자 기준으로 따졌을 땐, 황사밖에 모르던 20년 전 대비 늘었네요.